오세훈 측 "정원오, 수해 복구기간 가무…안전 논할 자격 있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측은 3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폭우 피해와 국가전산망 마비 속에서도 가무와 골프를 즐긴 정 후보가 과연 안전을 논할 자격이 있느냐"고 비판했다.박용찬 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통령의 논리에 따르면 정 후보는 '정신나간 공직자'"라며 이같이 밝혔다.박 대변인은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구리시장이 지역단체 야유회에 참석한 일을 두고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