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구진욱 기자
구진욱 기자
사회정책부
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

소송에 멈춘 남산 곤돌라…서울시, '수익→생태복원' 기금 2029년까지 연장

서울시가 올해 말 종료되는 도시재생기금의 존속기한을 2029년까지 3년 연장한다. 소송으로 남산 곤돌라 개통이 늦어지는 상황에서도 향후 곤돌라 운영 수익을 남산 생태복원과 여가공간 조성 등에 다시 투입할 수 있는 재원 통로를 유지하기 위해서다.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서울특별시 도시재생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현재 2026년 12월 31일까지인 도시재생기금 존속기한을 2029년 12월 3
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

주말 전국에 또 많은 비…정부,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 '2차 피해' 집중관리

주말 전국에 다시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정부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 등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2차 피해 방지에 나선다.행정안전부는 28일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오는 29~31일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9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30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 31일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일주일 앞두고 최종 현장점검

윤호중,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일주일 앞두고 최종 현장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개막을 일주일 앞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현장을 찾아 인파 관리와 기상 악화 대응, 교통·편의시설 등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방문해 주행사장과 주요 관람 동선, 편의시설, 교통대책, 안전관리체계를 살폈다. 지난 4월21일과 6월26일에 이은 세 번째 현장 방문이다.윤 장관은 주제섬과 미래섬, 문화섬, 국제섬 등 주요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본
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

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여당의 주택 공급 정책을 겨냥해 "정부 부동산 정책의 목적이 정말 '오세훈 힘 빼기'는 아닐 것이라고 믿고 싶다"고 비판했다.오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 정책의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입니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정부와 서울시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과 탄천물재생센터 대체부지,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문제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지난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
발달검사부터 치료까지 한곳서…서울시 은평병원 '원스톱 진료'

발달검사부터 치료까지 한곳서…서울시 은평병원 '원스톱 진료'

서울시가 영유아의 발달지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까지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시립은평병원에서 '발달정밀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발달검사부터 전문의 진료와 치료·재활까지 여러 기관을 따로 찾아다녀야 했던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립은평병원은 발달정밀검진센터를 신설하고 발달선별검사부터 정밀검사, 전문의 진료, 맞춤형 치료·재활, 지속관리와 지역사회 연계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진료체계를 구축했
"가족돌봄청년에 희망을"…서울시 월 최대 110만원 지원

"가족돌봄청년에 희망을"…서울시 월 최대 110만원 지원

서울시가 가족돌봄청년과 저소득 한부모·발달장애아동 가정 등 돌봄취약계층에 2년간 월 80만~110만 원을 지원하는 '디딤돌소득 2.0' 본격 추진한다. 기존 기준 중위소득 85% 이하였던 지원 문턱을 돌봄취약계층에 대해서는 100% 이하까지 넓힌다.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27일) 이 같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주민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개정안은 조례에 '서울디딤돌소득'의 정의를 새로 두
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

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

서울에서 온열질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올여름 서울지역 누적 온열질환자는 458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추정 사망자는 6명이다.28일 서울시의 '폭염특보 일일상황 보고'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집계 기준(27일 오후 4시 발표), 지난 26일 발생한 온열질환자 1명이 추가로 반영됐다. 지난 5월15일부터 8월26일까지 서울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458명, 추정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전국에서는 온열질환자 3859명이 발생했고 이
AI로 도로 파손 찾고 어르신 위험 감지…서울시, 시정 활용 연구 발굴

AI로 도로 파손 찾고 어르신 위험 감지…서울시, 시정 활용 연구 발굴

서울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도로 파손을 자동으로 찾아내거나 홀로 사는 어르신의 위험 신호를 감지하는 등 시민 생활과 맞닿은 연구성과를 실제 시정에 접목하는 방안을 찾는다.서울미래인재재단은 28일 오후 1시10분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26년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시정 협력 프로젝트 연구 제안 발표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이공계 대학원 등의 AI 연구인재를 지원해 연구 역량을 키우기 위한
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

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여권이 추진하는 서울 주택정책에 잇달아 제동을 걸었다. 정부의 용산공원 주택 공급에 계획에 대해 "이 정부 하에서는 착공하지 못한다"고 선을 그었고,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권한을 자치구에 넘기는 방안에는 "뇌피셜"이라고 비판했다.다만 한강버스 사업비 증액을 두고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인정했다. TBS 문제에 대해서도 정상화에 공감을 표했다.오 시장은 27일 서울시의회 제339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주택공급과
대학생 146명,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 누빈다…통역·외빈 지원

대학생 146명, '스마트라이프위크' 현장 누빈다…통역·외빈 지원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 대학생 146명이 통역과 해외 도시 대표단 지원 등 실제 국제행사 운영 인력으로 투입된다.서울시는 27일 'SLW 2026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146명이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서포터즈는 경희대·동국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숙명여대 등 6개 대학 학생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단순 행사 안내를 넘어 해외 도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