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
서울시는 로컬브랜드 상권과 연계해 청년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지역가치창업가 양성사업'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자원과 특색을 살린 로컬브랜드 상권에 청년 창업가를 정착시켜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개인 창업을 지원하는 일반 사업과 달리, 특정 상권과 연계해 상권 활성화까지 함께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서울시는 2022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총 28명이 양성과정을 수료했고, 이 가운데 21명이 실제 창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