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서울남부지법을 나서고 있다.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대법원상고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황두현 기자 [뉴스톡톡]"치킨에도 동물복지가?"…자담이 닭부터 따지는 이유빽다방, 볶은 찻잎 풍미 담은 '호지차라떼' 등 라떼 3종 출시관련 기사'라임 접대' 전직 검사, 재상고 포기…1000만원 벌금형 확정대법 "'라임 술자리 접대' 현직 검사 향응, 100만 초과 가능성"(종합)대법 '라임 술접대 무죄' 파기환송…"검사 향응 100만원 초과 가능성"'김봉현 술 접대' 전·현직 검사 오늘 대법 판단…100만원 술값 쟁점'라임 몸통' 김봉현 징역 30년 확정…1200억대 횡령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