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보유자산 377억·수원여객 자금 등 총 1258억원 횡령'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1200억원횡령스타모빌리티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라임 몸통' 김봉현 "난 민주당 공작 피해자…검찰 괘씸죄 받아 중형"법원 "'라임 주범' 김봉현, 옛 스타모빌리티에 10억 배상해야"기동민·이수진 등 민주당 전현직 의원 4명 기소…금품수수 혐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