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1심 판단 사실오인 , 법리오해 없다" …선고형량 유지'라임자산운용 사태'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린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라임김봉현서울고법징역40년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신빙성 부족' 연달아 체면 구긴 檢…기동민 사건 항소, 김범수는?시민단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맞고소'1200억 횡령' 김봉현 대법 판단 받는다…2심 징역 30년'보복기소' 안동완 검사 탄핵소추안 의결…헌정사상 처음민주, 검사탄핵안 발의…"70년간 누적된 잘못 바로잡는 첫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