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채 공판 진행…캠코더·CCTV 촬영까지미국거주 친누나 탈옥 도와 지난 3일 체포'라임자산운용 사태'의 핵심인물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관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탈옥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관련 기사'라임사태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 1심 '무죄'검찰, '라임사태'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에 징역 2년 구형'라임' 김봉현 뒤통수치고 34억 가로챈 후배 조폭…항소심도 실형김봉현 친누나 "전화 연결·착수금 준 것 맞지만 탈옥 의도 몰랐다"'라임사태' 김봉현, 후배 조폭에 당했다…"돈세탁 부탁했더니 34억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