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30년형 선고…김봉현 "형 너무 무거워"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 2022.9.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봉현스타모빌리티라임 사태항소심황두현 기자 휴대용 선물·건강 품목 강화…롯데백화점 '막바지 구매족' 혜택 제공지역 첫 브랜드만 6개…대구신세계, 해외 디자이너 전문관 선봬관련 기사'라임사태 몸통'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 1심 '무죄'검찰, '라임사태' 김봉현 도피 도운 친누나에 징역 2년 구형'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항소심도 무죄 주장'금품수수 의혹' 기동민, 이달 24일 항소심 첫 공판검찰,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1심 무죄에 '막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