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전까지 체계적 보안 시스템 없어""유출 공무원 감봉 3개월…감독자 견책 적당"한미 정상간 통화 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강효상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외교상기밀누설 등 1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7.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트럼프한미정상강효상외교관법원국민의힘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관련 기사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