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 이후 2년…정상회담서 기존 합의 재확인, 실질적 이행 본격화협정·MOU 18건 체결…자파로프, 내년 李대통령 공식 방문 요청이재명 대통령과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키르기스스탄계엄자파로프본격화포괄적동반자김근욱 기자 靑 "북미대화 특별한 정황 없어…美 비자 문제, 한미 현안과 연결 어려워"靑 "전작권 전환 실질 성과 거둘 것…美 부정적인 것 아냐"(종합)관련 기사김혜경 여사, 소외분야 공개활동 확대…복지 현장 힘 싣는다李대통령 이란 등 8개국 신임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협력 확대" 당부(종합)李대통령, 이란 등 8개국 대사 신임장 받아…취임 후 여섯 번째소진공, 키르기즈공화국과 소상공인 글로벌 진출 협력[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