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초대석] "선거 영향 위해 11월 APEC 전 양자 회담 추진 가능성""정부 대북정책에 '목표' 안 보여…국민 지지 받아야 협상력도 생겨"박근혜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을 지낸 홍용표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뉴스1 초대석' 인터뷰에서 오는 11월 미국의 중간선거(상·하원 선거)가 북미 대화의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 뉴스1 이종덕 기자홍용표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정부의 대북정책의 목표를 보다 선명하게 설정하고, 이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향후 협상력도 높아질 것"이라고 제언했다. ⓒ 뉴스1 이종덕 기자홍용표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현재 북한의 외교 기조에 대해 "한국을 빼고 미국과만 대화하겠다는 것"이라며 북한의 최종 목표는 '핵보유국 인정'이라고 진단했다.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홍용표통일부북미대화한반도비핵화통일페이스메이커피스메이커한상희 기자 [인사] 통일부네팔 한국인 9명, 헬기 2차례 수색에도 못 찾아…오늘 2대 운항 요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