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서 국민건강보험공단·담배회사 '팽팽'1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첫 재판을 방청하고 나온 김종대 건보공단 이사장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9.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건보공단측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남산의 정미화 대표 변호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9.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