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상고 의지 표명…심리불속행 기각 가능성도대법, 2014년에도 담배회사 책임 불인정…해외서는 판결 엇갈려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으로 인해 발생한 재정 손실을 배상하라며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사진은 15일 서울역 인근 흡연구역. 2026.1.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박혜연 기자 프리미엄 강화한 디디에 두보…美·日 글로벌 진출 확대탈의실부터 의류·음료 마케팅…1000만 러닝족 겨냥하는 유통가관련 기사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첫 남자하고 오래 했으면 그다음"…여승객에 15분간 '성' 발언한 택시 기사전자담배용액 수입업자, 담배세 취소 소송 승소…법원 "담배 맞지만 세금 과도"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