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약국, 건강검진기관, 등 요양기관 세무신고 편의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구교운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내년 의대정원 490명 증원…정은경 "의료계와 계속 소통"(종합2보) [의대증원]관련 기사한은, 도심 요양·화장 공급난 해법 제시…"임대료 부담·병원 화장장 도입"복지부, 협력국 보건의료 수요 직접 듣고 맞춤형 ODA 협력 논의국가 건강검진 안내, PASS 앱으로 온다…KT 전자고지 도입'급성 불안 필수의약품' 생산 중단 지속…공급 차질 우려광주시의회 "건보공단에 특사경 제도 도입 촉구" 결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