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또 패소…이사장 "담배회사는 뺑소니범, 비참"금연운동 단체 "흡연=개인선택 편견 깨져야, 관심 필요"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명승권 한국금연운동협의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 종료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금연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손해배상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533억 담배소송 12년 공방 결론은…"향후 규제 방향성에도 영향"시도의회, 담배 유해성 고지 의무화 촉구…"흡연 피해 구제 필요"건보연·역학회, 흡연-폐암 인과성 논의…"법과 과학의 간극 좁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