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또 패소…이사장 "담배회사는 뺑소니범, 비참"금연운동 단체 "흡연=개인선택 편견 깨져야, 관심 필요"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명승권 한국금연운동협의회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 종료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금연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손해배상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李대통령 "담배소송 어떻게 됐나요?"…이제 이 사람에 달렸다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533억 담배소송 12년 공방 결론은…"향후 규제 방향성에도 영향"시도의회, 담배 유해성 고지 의무화 촉구…"흡연 피해 구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