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회사 상대 손배訴 항소심 패소…"담배→폐암 진리인데""담배회사는 뺑소니범…사람 죽는데 운전자는 도망가"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15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주식회사 케이티앤지 외 3명 손해배상 청구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나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소송국민건강보험공단정기석폐암흡연구교운 기자 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유수연 기자 '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오늘 재판 시작'양평고속도 종점 변경' 국토부 서기관, 첫 재판서 혐의 모두 부인관련 기사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공단, 담배회사 상대 손배소 2심 패소 20일 만에 대법 상고해외서는 판결 엇갈린 '담배소송'…1·2심 모두 담배회사 승소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