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폐 깊숙이 침투해 염증 유발기저 폐질환·천식 있는 소아, 산소포화도 저하 위험 커16일 오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이다. 2026.1.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미세먼지호흡기서울성모병원구교운 기자 소변 참기 힘들고 자주 샌다면…"'신경인성 방광' 의심""달콤함은 덜고 건강은 채우고"…'비만 예방의 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