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것은 동료뿐" 한배 탄 홍명보호 '출항'
홍명보 감독과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멤버가 결정됐다. 2024년 여름 부임해 약 20개월 동안 21번의 A매치를 치르며 수많은 선수들을 비교하고 실험한 홍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내린 선택은 존중돼야한다. 밖에서 지켜보는 이들이 안에 있는 이들보다 사정을 더 잘 알 수는 없다.승선원은 정해졌고 이제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된다. 감독과 코치를 비롯한 대표팀 1진은 18일 오후 미국 솔트레이크로 이동해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