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 대회 후 11회 연속 본선행…다시 멕시코로철저한 준비 필요…토너먼트 이후도 대비해야대한민국의 12번째,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도전이 시작된다. 경험이 꽤 많이 쌓인만큼 이제는 세련된 준비가 필요하다. ⓒ AFP=뉴스1한국은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소위 죽음의 조는 피했고,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조에 배치됐다. ⓒ AFP=뉴스1본선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베이스캠프 마련을 비롯해 여러가지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한다. 사진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당시 베이크캠프에서의 훈련 모습. ⓒ News1 오대일 기자조별리그 다음 단계도 생각해야한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때처럼, 토너먼트를 생각하지 않고 다 쏟아내면 한계가 있다. ⓒ News1 이동해 기자.우리 선수들이 모든 것을 잘 쏟아낼 수 있도록, 주위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중미 월드컵홍명보호멕시코남아공임성일의맥관련 기사'대전의 아들' 황인범 '명문' 포르투 입단…K리그2서 출발해 빅클럽까지韓 떠난 아로소 코치 "홍명보 감독 감사…패했다고 모든 게 나쁜 건 아냐"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도 발탁 이기혁 "여유 생겼다…모든 운 따라주는 해"'참사 책임' 현영민 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장은 왜 침묵하나?'신데렐라' 이기혁, '난리통'에 묻히기 아까운데…AG로 다시 '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