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개인 2번째 영예육상·수영 장벽 높던 종목도 '월드클래스' 배출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세계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는 우리 모두에게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 AFP=뉴스1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은메달을 딴 우상혁이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육상은 불가능한 영역으로 간주됐던 종목이다. 하지만 우상혁이 그 벽을 무너뜨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우상혁 높이뛰기세계선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