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0경기에 '130점 득점'…프로야구 시작부터 '폭발 타격전' 양상
10경기에서 무려 130득점. 새 시즌 프로야구 개막 2연전은 올 시즌 프로야구 양상을 짐작하게 할 만했다. 각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와 '쌩쌩한' 불펜투수들이 총동원됐음에도 '난타전'이 속출하면서 역대급 '타고투저'를 예고했다.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는 28일 개막해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개막 2연전은 10경기 모두 매진을 이루며 뜨거운 열기를 과시했는데, 선수들의 타격감 역시 뜨거웠다. 10경기에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