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초반 부진 딛고 상위권 도약 LG, 흔들리던 마운드 안정…삼성은 타선 폭발
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SSG 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LG가 SSG를 상대로 9-1로 승리했다. 2026.4.12 ⓒ 뉴스1 임세영 기자
2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5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타자 류지혁이 1루수 앞 땅볼로 출루하는 사이 1루수비 실책 때 최형우가 2루를 돌아 3루까지 쇄도하고 있다. 3루 세이프. 2026.3.29 ⓒ 뉴스1 공정식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
2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