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최다안타 1위 내준 손아섭은 2군에 '2572개' 김현수, 최형우보다 시즌 안타 생산 속도 더 빨라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주인공이 된 최형우.(삼성 라이온즈 제공)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손아섭이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5타석 3타수 1안타(1홈런) 2득점 2타점 2볼넷으로 맹활약했다. (두산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T 김현수가 7회초 1사 1루 상황 병살타를 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