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지난주 5승1패 '탈꼴찌'단단한 마운드, 안우진 복귀에 배동현·박준현 깜짝 활약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11대2로 승리을 거둔 키움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 배동현이 1회말 투구를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키움 히어로즈 뒷문을 책임지는 가나쿠보 유토(오른쪽).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 히어로즈KBO리그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일본은 진땀승(종합)[AG]'골대 강타 두 번' 북한, 중국에 1-2 역전패…8강행 '비상등'[AG]관련 기사'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140홀드' 롯데 김태혁, 현역 생활 마무리…29일 키움전서 은퇴식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4연패' LG, 불펜 지원군 당도…김강률·이종준 1군 등록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