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지난주 5승1패 '탈꼴찌'단단한 마운드, 안우진 복귀에 배동현·박준현 깜짝 활약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11대2로 승리을 거둔 키움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 배동현이 1회말 투구를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키움 히어로즈 뒷문을 책임지는 가나쿠보 유토(오른쪽).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 히어로즈KBO리그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경질된 '롯데 전 감독' 허문회, 5년 만에 수석코치 복귀'역시 에이스' 삼성 후라도, PS 불운 씻고 위기의 사자 구했다[PO2]SF 이정후, 트레이드 후보 거론…"높은 몸값에 성사 가능성 낮아"키움 박준현, 왼쪽 무릎 인대 부상…회복까지 2개월 소요 전망'9~10월 14홈런' 힐리어드, 월간 MVP…외국인 최초 시즌 2회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