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인사이트] 지난주 5승1패 '탈꼴찌'단단한 마운드, 안우진 복귀에 배동현·박준현 깜짝 활약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11대2로 승리을 거둔 키움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역투하는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1일 인천 미추홀구 문학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키움 히어로즈 선발투수 배동현이 1회말 투구를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호윤 기자키움 히어로즈 뒷문을 책임지는 가나쿠보 유토(오른쪽). (키움 히어로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키움 히어로즈KBO리그프로야구인사이트이상철 기자 개막 한 달 지났는데 겨우 7번 이긴 롯데…머나먼 10승 고지거침없는 소노, 1위 LG에 싹쓸이 3연승…창단 첫 챔프전 진출관련 기사'충격의 7연패 추락' 삼성, 오늘 두산전서 에이스 후라도 출격개막 한 달 지났는데 겨우 7번 이긴 롯데…머나먼 10승 고지귀에 공 맞은 키움 박수종, '고막 천공' 소견…회복 3주 소요'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키움, 삼성과 3연전 스윕…KT는 선두 탈환'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