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KT 위즈 박영현.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SSG 랜더스 필승조 노경은.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조병현SSG연투멀티이닝박영현권혁준 기자 '신인상+황금장갑' 석권한 안현민…동기 박영현 "03즈 힘 보여주자"'양효진+김희진 10블로킹 합작' 현대건설, 페퍼 꺾고 3연승 행진관련 기사한번 삐끗하면 '3위→7위'…혼돈의 중위권 싸움[프로야구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