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40줄' 양의지·강민호 타격 슬럼프 지속허인서, 3할 7홈런 맹타…기존 주전 최재훈 밀어낼 조짐한화 이글스 허인서. (한화 제공)올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두산 양의지.ⓒ 뉴스1 김진환 기자한화 허인서.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인사이트양의지강민호허인서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