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인사이트] 롯데 김진욱, '알'깨고 나와 잠재력 폭발두산 2년차 최민석·'2차 드래프티' 키움 배동현도 잇딴 호투롯데 자이언츠 김진욱. ⓒ 뉴스1 최지환 기자두산 베어스 최민석. ⓒ 뉴스1 이승배 기자키움 히어로즈 배동현.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욱최민석배동현키움롯데두산프로야구인사이트5선발권혁준 기자 '아깝다' 김세영·임진희, LA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해너 그린 우승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공동 22위…욘 람, 시즌 2승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