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곳 중 구역지정 단계 31곳…서울시 심의는 전체 기간 2.7%"자치구별 난개발·형평성 논란 우려…사업지 쪼개기 가능성도"오세훈 서울시장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 정비사업 추진 구역(기사 내용과 무관)ⓒ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서울시자치구부동산김종윤 기자 원룸 내렸는데 '아파텔' 뛰었다…서울 오피스텔 전셋값 역대 최고서울시민 64% "용산공원 내 공공주택 반대"…찬성률의 2배김종훈 기자 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무책임…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안 검토"서울시 "500가구 이하 재개발 권한 이양?…구별 잣대 달라져 난개발"관련 기사구청장에 정비구역 지정권 준다지만…서울 84% 이미 '다음 단계'서울시 "500가구 이하 재개발 권한 이양?…구별 잣대 달라져 난개발"용산 이어 정비사업도 충돌…김윤덕·오세훈 이번 주 다시 만난다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서울시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권한 구청장 이양' 반발…"실효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