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가구 이하 초기 사업장 16%뿐…권한 이양 직접 효과 제한적시 "지정·통합심의 4개월, 전체 사업기간 2.7%"…난개발 우려"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오른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재건축재개발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HL D&I한라 'AI 저소음 렌지후드' IDEA 2026 본상 수상GS건설, 세계 3대 디자인상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6관왕관련 기사서울시 "정비사업 인허가 대부분 자치구 권한…이양 실효성 없어"(종합)서울시 "500가구 이하 재개발 권한 이양?…구별 잣대 달라져 난개발"용산 이어 정비사업도 충돌…김윤덕·오세훈 이번 주 다시 만난다국힘, 與 '소규모 재개발, 기초단체장 권한 이양'에 "서울시장 무력화"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