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가구 이하 초기 사업장 16%뿐…권한 이양 직접 효과 제한적시 "지정·통합심의 4개월, 전체 사업기간 2.7%"…난개발 우려"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오른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당정재건축재개발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금호건설, 2027년 협력사 모집…안전 평가보고서 제출 의무화"내년에도 새 집 부족"…서울 대단지 분양·입주권 잇단 신고가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與서울시당, '소규모 정비 권한 이양' 압박…"집값 폭등 오세훈 책임"오세훈 "정비사업 인허가? 자치구 가져가 봐라…뒤늦게 실감할 것"마강래 중앙대 교수 "용산공원, 주택 공급 카드로 던질 땅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