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공원 훼손 근시안적 정책"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면담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핵심 쟁점인 용산공원 본체 부지 내 주택 공급을 놓고 뚜렷한 입장 차이만 확인했다. 양측은 주중 다시 만나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공원서울시오세훈국토부임대주택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홍지선 "토허제로 집값 상승 묶어둬…기간 연장·지역 확대 검토"(종합)[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홍지선 "서울시와 합의된 주택공급부터 추진…실무협의 이어갈 것"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