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공원 훼손 근시안적 정책"정부와 서울시가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를 놓고 엇갈린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열린 면담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핵심 쟁점인 용산공원 본체 부지 내 주택 공급을 놓고 뚜렷한 입장 차이만 확인했다. 양측은 주중 다시 만나 관련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일대 모습. 2026.8.2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공원서울시오세훈국토부임대주택김종윤 기자 원룸 내렸는데 '아파텔' 뛰었다…서울 오피스텔 전셋값 역대 최고서울시, 모아주택 4만가구 2031년까지 착공…'모아통합기획' 도입관련 기사한병도 "국힘, 미래대응기금 쌈짓돈이라니 사실관계 왜곡한 정치 공세"용산 이어 정비사업도 충돌…김윤덕·오세훈 이번 주 다시 만난다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서울시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권한 구청장 이양' 반발…"실효성 없다"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주택 공급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