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5·방화5에 통합심의 적용…정비사업 속도·효율 높인다
서울시가 강북5구역과 방화5구역에 통합심의를 적용해 빠른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제1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강북5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통합심의란 정비사업에서 개별적으로 받던 여러 심의를 한 번에 묶어 처리하는 제도다. 개별 심의 과정에서 반복되는 보완과 절차 지연을 줄여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서울시는 강북5구역의 건축, 경관, 교통, 교육, 환경, 소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