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
올해 하반기 서울에서는 22개 단지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강남3구는 물론 성동·노원·은평 등 인기 주거지역에서도 대단지 공급이 이어지면서 청약 열기가 다시 한 번 달아오를 전망이다.강남권부터 은평까지…서울 분양 본격화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서울 22개 단지가 분양을 준비한다.이달 예정 단지는 △영등포구 써밋클라비온(812가구) △노원구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355가구) △중랑구 중화역라온프라이빗센트로(176가구)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