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서울 구청장에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추진 서울시 측 "현장 제대로 모르는 구호…난개발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용산을 지역구로 둔 권영세 의원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관련 면담을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지방 광역시도 전세난 '끙끙'…'전세 불안' 5년 만에 최대관련 기사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김민석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부동산 세제·주택 공급 논의 주목'용산공원 특별법' 26일 처리 전망…정기국회 앞두고 여야 워크숍도서울시 "吳,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해"…김영배 "이중잣대"(종합)서울시, 오세훈 '입장 번복' 반박 "서리풀 때 추가 GB 해제 없다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