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서울 구청장에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추진 서울시 측 "현장 제대로 모르는 구호…난개발 우려"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용산을 지역구로 둔 권영세 의원과 용산공원 및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관련 면담을 마친 후 백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부동산오현주 기자 서리풀 '보이는 수장고·공연장' 건립비 526억 반영…2030년 준공서울 쌍문동 지구단위계획 창동역까지 확대…개발 규제 완화관련 기사한병도 "임광현, 국정과제 실현 적임자…강훈식 또다른 역할 기대"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오세훈 항소심 선고 앞두고 서울시 국감…'사법리스크' 공방 전망유승민 "대통령이 이상해졌다, 우기거나 아니면 집안싸움…잠 좀 주무시라"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