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가구 이하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추진서울시 "실효성 없다" 비판…주택정책 이견 계속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건축8·13부동산대책용산공원용산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값 평균 16억 원 돌파…중랑구 한달 만에 2.3%↑서울시 '소규모 재건축·재개발 권한 구청장 이양' 반발…"실효성 없다"관련 기사서울 집값, 8·13 공급 대책 후 상승 지속…8월 셋째 주 0.13% 올라8·13 공급대책 후 첫 집값 통계…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오히려 확대김윤덕·오세훈 한 달 만에 재회동…오늘 '용산공원 주택' 담판금리인상에도 가계빚 2000조 돌파…대출 총량 완화, 하반기 뇌관 우려용산공원 주택 충돌…김윤덕 "전체 아니고 일부" vs 오세훈 "보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