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가구 이하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추진서울시 "실효성 없다" 비판…주택정책 이견 계속한성숙 국무총리(앞줄 왼쪽부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재건축8·13부동산대책용산공원용산오현주 기자 HDC, 77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주주환원 강화"[단독] '정주영 말년' 가회동 자택 203억 낙찰…감정가 392억의 반값관련 기사'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8일 견본주택 개관…"비규제지역 주목"계속 오르는 서울 집값 국감 도마…규제·공급대책 실효성 따진다다음 카드는 '전월세 안정'…전문가 70% "추가 대책 필요"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서울 전세 절반이 '갱신계약'…1년 새 비율 10%p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