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국제업무지구 이어 '500가구 인허가권' 새 쟁점당정 권한 이양에 서울시 즉각 반발…주택공급 접점 찾을지 주목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주택아파트오현주 기자 IPARK현산, 3분기 영업익 1658억 전년比 127%↑…6년 만에 최대(상보)IPARK현대산업개발, 3분기 영업익 1658억…전년比 127% ↑(1보)관련 기사그린벨트 복구 대신 부담금 납부…소규모 공공주택 공급 빨라지나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李 '공급 전격전' 주문…전문가 "보상 현실화·민간 참여 확대해야"李대통령 "원형지 분양·모듈러 주택·금융 인센티브 검토하라"…공급 총력전"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