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국제업무지구 이어 '500가구 인허가권' 새 쟁점당정 권한 이양에 서울시 즉각 반발…주택공급 접점 찾을지 주목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중구 정동에서 서울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주택아파트오현주 기자 서울 아파트값 평균 16억 원 돌파…중랑구 한달 만에 2.3%↑당정 '구청장 재건축 권한' 카드에 서울시 즉시 반발…갈등 격화관련 기사與 김영배, 吳시장과 회동…"용산공원 1㎝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용산공원은 평행선인데…김윤덕·오세훈 '주택공급 빅딜' 나올까평행선 용산공원, '주변 18만㎡'서 돌파구 찾나…캠프킴 다시 주목[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공공주택특별법 등 9·7 공급대책 후속 법안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