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정원 넘어 용산공원 전체로…"훼손 GB 풀어서라도 공급"오세훈 "용산 녹지 보존·정비사업 우선"…공급 해법 시각차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강남권에 1만 8000가구를 공급하는 서리풀1지구가 지구계획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서울 서리풀1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원지동 서리풀 1지구 현장. 2026.8.1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국토부서울시그린벨트용산어린이공원부동산김종윤 기자 청파동 일대 '남산 품은 주거단지' 탈바꿈…200번째 신통기획IPARK현산, 5400억 숙대입구역세권 수주 검토…용산 영토 확장김동규 기자 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홍지선 "주택공급, 인허가 발표 끝 아냐…착공·입주까지 주기적 공개"관련 기사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李대통령 "주택 공급 총동원령"…서울시 '용적률 1.2배' 카드 힘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