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정원 넘어 용산공원 전체로…"훼손 GB 풀어서라도 공급"오세훈 "용산 녹지 보존·정비사업 우선"…공급 해법 시각차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자료사진) ⓒ 뉴스1 구윤성 기자강남권에 1만 8000가구를 공급하는 서리풀1지구가 지구계획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 1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서울 서리풀1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서초구 원지동 서리풀 1지구 현장. 2026.8.12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국토부서울시그린벨트용산어린이공원부동산김종윤 기자 두산건설 상반기 영업익 727억 전년比 36% 증가…원가율 개선김윤덕 "역할 못 하는 그린벨트 해제"…오세훈 "정비사업 먼저"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글로벌 조경업체와 손잡고 목동8단지에 수목원 구현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 고민…원칙은 '닥치고 짓자'"관련 기사서울시 "용산공원에 주택공급은 신중해야…미래세대 위한 자산"김윤덕 "역할 못 하는 그린벨트 해제"…오세훈 "정비사업 먼저"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 고민…원칙은 '닥치고 짓자'"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부동산 세제개편 우려…與 "국민 피해 땐 실패" 野 "전면 철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