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공원 설명회 무산·태릉CC 표류…8·13 후보지마다 제동수도권 7만3000가구 추가 예고…"물량이 실제 공급으로 안 읽혀"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국토부신규택지사업지연반발주민황보준엽 기자 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해외건설 3조 신전략펀드 추진…삼성물산 등 7곳 '해외건설의 탑'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