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공원 설명회 무산·태릉CC 표류…8·13 후보지마다 제동수도권 7만3000가구 추가 예고…"물량이 실제 공급으로 안 읽혀"서울 강서구 염창동 염창공원 부지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정부국토부신규택지사업지연반발주민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전세제도 효용성 낮아져…월세화엔 전세사기 등 영향"착공식 후 2년 만에 본궤도…GTX-C 15일 본격 공사관련 기사민간 유치서 공공주도로…새만금 개발판 다시 짠다홍지선 "용산 부수공간 공급 검토"…장모 차입금 "자녀 학비"(종합)홍지선 "전세제도 효용성 낮아져…월세화엔 전세사기 등 영향"분상제 기본형건축비 4.07% 오른다…㎡당 223.7만→232.8만원[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