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트랜스 2026 직접 참석…CBM·PDM 기술에 해외 기업 관심인도 현지 파트너와 신호설비 조립·시험·MRO 협력 추진강대권 SR(에스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와 관계자들이 이노트랜스 2026 참가해 기술설명을 진행하고 있다.(에스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철도신호기업SR에스알강대권대표이노트랜스2026파트너유럽인도김동규 기자 지난해 전국 건축물 면적 43.7억㎡…축구장 8409개만큼 증가서울 주택 인허가 40% 늘어 4만가구 육박…10년 평균도 넘었다관련 기사데이터 기반 철도신호 혁신…강춘기 에스알 회장 국무총리 표창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SR, 강대권 대표 취임…철도신호 넘어 '턴키 플랫폼 기업' 선언국토부 산하 철도기관 전관예우 근절 속도…퇴직자 현황 파악철도신호기업 SR, 철도 신년인사회서 핵심 기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