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

이노트랜스 2026 직접 참석…CBM·PDM 기술에 해외 기업 관심
인도 현지 파트너와 신호설비 조립·시험·MRO 협력 추진

본문 이미지 - 강대권 SR(에스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와 관계자들이 이노트랜스 2026 참가해 기술설명을 진행하고 있다.(에스알 제공)ⓒ 뉴스1
강대권 SR(에스알) 대표이사(오른쪽에서 2번째)와 관계자들이 이노트랜스 2026 참가해 기술설명을 진행하고 있다.(에스알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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