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김동규 기자
김동규 기자
건설부동산부

[인사]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과장급 △국토지리정보원 스마트공간정보과장 강우구*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1700조원 육박 법인 토지 보유부담 늘린다…정부 "제도 개선 추진"

1700조원 육박 법인 토지 보유부담 늘린다…정부 "제도 개선 추진"

정부가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계부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정부는 이날 기업의 업종별·공시대상기업집단별 토지 보유 현황을 별도로 집계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기업의 비업무용 토지에 대한 부담 합리화는 재정경제부·국토교통부·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TF를 구성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세제개편안에서 발표한 비업무용 토지에 관한
TS, 튜닝용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안전성 확인 내달부터 강화

TS, 튜닝용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안전성 확인 내달부터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고령 운전자 등의 페달 오조작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초부터 튜닝용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인증·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혼동해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첨단 안전장치다.이번 조치는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급가속·급출발하면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하고 시중에 유통되는 튜닝용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의 성능과 신
충청권 BRT망 확대 속도…공주·조치원 이어 신규 노선 추진

충청권 BRT망 확대 속도…공주·조치원 이어 신규 노선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충청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에 속도를 낸다.행복청은 28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제34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를 열고 공주·조치원 BRT 추진 현황과 대전권 BRT 건설계획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T는 버스 운행에 철도 시스템의 개념을 도입해 통행속도와 정시성, 수송능력 등 버스 서비스를 도시철도 수준으로 높인 대중교통 시스템이다.이번 회의에는 행복청과 국무조정실,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아파트 주차장 '길막'하면 최대 500만원…오늘부터 견인도 가능

아파트 주차장 '길막'하면 최대 500만원…오늘부터 견인도 가능

아파트나 상가 주차장 출입구를 차량으로 막아 통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길막 주차'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견인 등 제재가 강화된다.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아파트나 상가 주차장 출입구에 차를 세워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견인 조치도 가능해진다.이는 이날부터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과 주차장법 시행령에 따른 것이다. 개정법은 노외주차장이나 부설주차장 출입구에 차량을 세워 다른 차량의 진출입을
KTX·SRT 통합 기념 할인전…스토리웨이 800개 품목 할인·증정

KTX·SRT 통합 기념 할인전…스토리웨이 800개 품목 할인·증정

코레일유통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 통합을 기념해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전국 주요 철도역에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TX와 SRT 통합 열차 개통을 기념하는 동시에 철도역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편의를 높이고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주요 철도역에 위치한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9월 한 달간 할인·증정 프로모션을 대폭 늘린다. 약 800개 품목을 대상으로 증정 및 가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속도낸다'…대광위 갈등조정안 의결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속도낸다'…대광위 갈등조정안 의결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위례선 트램의 교통안전심의를 둘러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간 이견을 조정했다. 국내 최초 트램인 위례선의 사업 지연 우려를 해소하고 적기 개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대광위는 갈등조정위원회를 열어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 관련 갈등조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갈등조정위원회는 위례선 트램 건설사업의 교차로·횡단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와 교통안전심의를 둘러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 간 이견을 조정하기
 2차 공공기관 이전에 '특공' 부활하나…국토부 재도입 검토

단독 2차 공공기관 이전에 '특공' 부활하나…국토부 재도입 검토

국토교통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기관 종사자의 주거·정착 부담을 덜기 위해 주택 특별공급 재도입 검토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과 노조에서 주거지원 요구가 이어지자 1차 이전 당시 운용했던 특공의 운영 방식과 문제점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10~11월 이전계획 수립 과정에서 구체적인 주거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될 전망이다.국토부, 1차 특공 운영·문제점 점검…대상·물량은 미정28일 세종관가에 따르면 국토부는 2차 이전계획과 연계한 이전기관 종사자
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

광운대역 개발 다시 '사업권 교착'…7000가구 공급안 향방은

정부가 서울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일대에 공공·민간임대주택 7000가구를 짓는 개발 구상이 사업권 분쟁에 가로막혀 있다.사업 정상화를 위해 특수목적법인(SPC) 광운대역사가 국토교통부와 면담한 데 이어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기술검토회의까지 열었지만 사업권을 둘러싼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SPC는 제3기관을 통해 사업권 유무를 조속히 확정하자고 요구하는 반면 국토부와 코레일은 기존 협약 취소와 관련한 법
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

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

한국은행이 27일 기준금리를 3%로 올리면서 대출 의존도가 높은 중저가·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 매수세가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과 전·월세가격 상승으로 집값이 당장 하락세로 돌아서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커지면서 월세화 현상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기준금리 결국 3%…두 달 연속 '백투백 인상'에 매수세 위축부동산 업계와 전문가들은 두 달 연속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