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올라도 집값 오른다…서울 매매·전세 상승세 지속 전망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서울 집값과 전셋값 상승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기대가 여전한 데다 전세 물량 감소까지 겹치면서 뚜렷한 정책 변화가 없는 한 서울·수도권 주택가격 오름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1일 대한건설정책연구원(건정연)이 발간한 주택시장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지난해 2월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약 0.8% 상승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