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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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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부
TS,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TS,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서비스 발굴을 위해 '자동차검사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공모전은 이날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TS가 보유한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서비스를 발굴하고 자동차 안전관리와 검사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자동차검사 데이터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개선 △자동차 안전관리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감감'…3개 선도사업이 전국 확대 시험대

철도지하화 종합계획 '감감'…3개 선도사업이 전국 확대 시험대

정부의 철도지하화 사업이 종합계획 발표 지연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말 발표하기로 했던 전국 단위 철도지하화 종합계획을 아직 내놓지 않은 데다 최근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도 철도지하화 관련 내용이 빠지면서다.다만 국토부는 부산·대전·안산 등 선도사업은 예정대로 추진 중이며 종합계획도 연내 발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종합계획은 지연…업무보고에서도 '철도지하화' 빠져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열린 국토부 업무보고
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135가구 일반공급

중흥토건,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135가구 일반공급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공급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의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 동, 전용면적 36·59·84㎡, 총 355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1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대지면적 약 1만 5000㎡ 규모다.주택형별로는 △전용 36㎡ 71가구(임대 39가구) △59㎡A 129가구 △59㎡B
대우건설, 동작 최대 3207가구 상도15구역 품었다…공사비 1.4조원

대우건설, 동작 최대 3207가구 상도15구역 품었다…공사비 1.4조원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대우건설(047040)은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이 개최한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에 지하 8층~지상 35층, 공동주택 30개 동, 3207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공사비는 1조 4367억 원(VAT 별도)이다.대우건설은 상도15구역에 세계적 건축설계사인
국토부, 모두의카드 6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 한달간 진행

국토부, 모두의카드 600만명 달성 기념 이벤트 한달간 진행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가 교통패스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 명 달성을 기념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모두의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환급 기준 금액'을 넘으면 그 초과분을 100% 돌려받는 K패스 기반 교통비 지원 제도다.국토부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모두의카드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모두의카드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해 더 많은 국민이 제도를 알고, 혜택을 받을 수
실거주 중심 세제개편…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낮춘다

실거주 중심 세제개편…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낮춘다

정부가 실거주 중심으로 부동산 세제를 손질하고 보유세는 강화하는 대신 거래세는 정상화하는 방향의 개편을 추진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문가들은 초고가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을 높이고 거래세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제도가 손질될 경우 '똘똘한 한 채' 쏠림 현상이 일부 완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세율과 공제 기준 등 구체적인 개편안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내다봤다."'똘똘한 한 채' 완화 기대…세부안이 시장
건설업 취업자 4년 새 26만명 감소…"일감·청년 유입 늘려야"

건설업 취업자 4년 새 26만명 감소…"일감·청년 유입 늘려야"

국내 건설업 취업자 수가 최근 4년 새 26만 명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일감 감소와 청년층 유입 부진, 고령화가 겹치면서 건설업 고용 기반이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업계에서는 일감 확대와 청년층이 유입할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 등을 통해 건설업 고용 불황을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건설업 취업자는 192만 명으로, 2022년 218만 3000명보다 26만 3000
3기 신도시 속도·도심복합 이달 공개…국토부 하반기 청사진(종합)

3기 신도시 속도·도심복합 이달 공개…국토부 하반기 청사진(종합)

국토교통부가 3기 신도시 공급 확대와 코레일·SR 통합, LH 개혁 등을 축으로 한 하반기 국토·교통 정책 청사진을 내놨다. 주거 공급 확대와 철도 개혁, 건설안전 강화 등을 중심으로 국토·교통 정책 전반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핵심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주거 공급 확대·철도 개혁 속도주거 분야에서는 '집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첫 번째
김윤덕 장관 "인천공항 주차장 개선 완료…휴게소 개편도 추진"

김윤덕 장관 "인천공항 주차장 개선 완료…휴게소 개편도 추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인천공항 주차장 개선과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개편,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근절 등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감사 후속 조치와 제도 개선 방향도 설명했다.김 장관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감사를 통해 드러난 문제에 대한 시정조치를 완료했고, 직원과 이용객 주차 공간도 분리했다"며 "이 같은 조치 이후 단기주차장 이용률이
5극 3특 속도전…국토부, 하반기 지방균형개발 '총력'

5극 3특 속도전…국토부, 하반기 지방균형개발 '총력'

정부가 기업형 첨단도시와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방균형발전 정책인 '5극 3특'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철도와 도로, 공항 등의 교통 인프라도 지방권 중심으로 조성해 균형발전에 힘을 보탠다.국토교통부는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정주여건 갖춰진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국토부는 기업이 희망하는 산업단지(산단) 부지 제공과 정주·문화·연구·교육 등이 갖춰진 기업형 첨단도시 조성에 나선다. 산단에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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