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수장 '정치인→관료'…새판보다 '공급대책 실행' 속도전

수도권 150만가구 공급 마련…정책 급변보다 현장 집행 방점
서울시와 갈등 조정도 관건…투기 억제 속 규제 손질 변수

본문 이미지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장관 지명에 관한 소외를 밝히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