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국힘에 오세훈 제안 반영 절충안 제시했지만 협의 못 이뤄국토부 개각도 맞물리며 내일 본회의 처리 미지수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2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용적률부동산더불어민주당금준혁 기자 용혜인 비례의원·장관 겸직 논란 확산…정의당 "지명 철회해야"(종합)이재정 문체위원장 "올공 점거, 국가대표·수험생 문제 매듭지어야"홍유진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도곡 렉슬 3.5억 '헐값 전세'…탈세 의혹"(종합)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청문회…국토·국방은 16일(종합)관련 기사오세훈, 국힘 국토위원들과 만찬…주택공급·정비사업 활성화 협조 요청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용산공원 안 짓고도 최대 1.8만가구…탄천·그린벨트 '대안' 부상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문진석 "내일 주택공급법 반드시 상정해야…野에 끌려다녀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