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위반 결정성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4지구대우건설김종윤 기자 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GS건설,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 개발…사업성 검토 빨라진다관련 기사재건축 수주전 '마이너스 금리' 논란…위법 소지에 제동 걸리나수도권 핵심 정비사업 줄줄이 삐걱…수주 경쟁 과열에 잡음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종합)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서울 재건축 최대어 '성수전략정비구역', 대형사 수주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