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례 경고에도 홍보 규정 위반 주장…2차 공고도 돌연 취소대우건설 "조합원 알권리 침해"…입찰 공정성 두고 공방 격화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수4지구시공사부동산김종윤 기자 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종합)SH, 설 연휴 안전관리 강화…건설현장·임대주택 점검관련 기사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종합)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서류 완벽 제출⋯재입찰 참여 준비"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2차 입찰 취소…1차 유찰 절차 논란(종합)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재입찰…대우건설 "조합, 법적 절차 무시"1조4000억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대우·롯데 정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