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례 경고에도 홍보 규정 위반 주장…2차 공고도 돌연 취소대우건설 "조합원 알권리 침해"…입찰 공정성 두고 공방 격화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대우건설성수4지구시공사부동산김종윤 기자 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4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17% 올라…전세도 0.04% 상승관련 기사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압구정은 뜨겁고 성수는 조용…한강변 정비사업 대어 '희비'대우건설, 성수4지구 조합에 사과문…"공정한 시공사 선정에 협조"강남·한강벨트 정비사업 '올인'…대형사, 수도권 시공권 경쟁 치열대우건설 "성수4조합-경쟁사 결탁설 유포 유감…추가 서류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