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무효·절차 중단 반복…공정성 논란 확산브랜드·조건 갈등에 시공사 교체까지…사업 지연 우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 ⓒ 뉴스1 이재명 기자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대우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개봉동 120-1일대 신통기획 추진…최고 42층·1850가구 조성오목교역 인근에 높이 100m 주상복합 들어선다관련 기사건설사 1분기 실적 개선에도…중동 리스크 '복병'올해만 646% 뛴 대우건설…이란 '재건 기대' 21% 또 급등[핫종목](종합)트럼프 2차 협상 시사에 건설주 급등…대우건설 20%대↑[핫종목]목동재건축 첫주자 6단지 시공사 입찰에 DL이앤씨 단독 응찰"이란 석기시대로" 종전 기대 꺾이자…대우건설 14%↓[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