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무효·절차 중단 반복…공정성 논란 확산브랜드·조건 갈등에 시공사 교체까지…사업 지연 우려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4.9.19 ⓒ 뉴스1 이재명 기자수전략정비구역 제4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대우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관련 기사미·이란 갈등 재고조…재건 기대 꺾인 건설주 약세[핫종목]중동 넘어 미국으로…K-건설 해외지도 '2극 체제' 재편건설주, 美·이란 종전 기대감 강세…GS건설 8%↑[핫종목]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집 말고 향기·굿즈 판다…건설사 마케팅 영역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