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 "입찰 지침 반복 위반" vs 대우건설 "조합원 알권리 제한"1차 입찰 무효 처리·2차 공고 취소…성동구, 공정성 우려대우건설 성수4지구 제안 '더성수 520'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성수4지구대우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관련 기사성수4지구 '20억 이주비' 입찰지침 논란…조합 "법리 검토 후 결정"압구정·성수는 못 참는다…대형 건설사 수주전 격화롯데건설, 성수4지구 입찰 보증금 500억 선납…수주 의지 강화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