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지구 입찰 2월 진행…공사비만 8조 원, 총 9400여 가구 규모GS·현대·대우·롯데 등 경쟁 예고…선별수주 기조 속 격전 전망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위치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전략정비구역성수4지구대우건설지에스건설현대건설부동산오현주 기자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 재정비…2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성북·서초 모아주택 승인…저층주거지 274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성과' 조목조목 비판…"몇개 한 것 갖고 일 잘했다 해"수도권 핵심 정비사업 줄줄이 삐걱…수주 경쟁 과열에 잡음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정비사업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작지만 안정적"…중견 건설사,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꽂혔다서울시, 성수4지구 시공사 입찰 무효 결정 "개별 홍보 행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