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지구 입찰 2월 진행…공사비만 8조 원, 총 9400여 가구 규모GS·현대·대우·롯데 등 경쟁 예고…선별수주 기조 속 격전 전망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위치도 (서울시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전략정비구역성수4지구대우건설지에스건설현대건설부동산오현주 기자 이승철 한남동 건물, 15년 만에 120억 원 이상 상승오세훈·권영세 "용산 1만 가구 반대"…전문가 토론회 연다(종합)관련 기사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성수2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무산…DL이앤씨도 참여 포기현대건설 "성수1구역, 한강변 랜드마크 조성"…글로벌 설계사 협업'2조원' 성수1지구 재개발…한강변 초고층 시공권 놓고 '3파전'GS건설, 하루 만에 2조 수주…잠실우성·신당10 '정비사업 쌍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