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원청 직접 교섭 길 열려…건설 현장 "혼란 불가피"전문가 "건설업 특성에 맞는 구체적 가이드라인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사 현장에 타워크레인이 설치돼 있다.(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개정안시행건설업계쟁의행위하청하도급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상임감사 공모 시작…이르면 상반기 선임인천-제주 국내선 10년 만 재개…5월부터 주 2회 운항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관련 기사골프장경영협회, 재산세·개별소비세 추진 협의회 구성노란봉투법 시행 1주일…전북 노동계 "원청 교섭 응하라""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민주노총 "정부, 공공부문 교섭 회피 지속되면 강력 대응"대전노동청 '노란봉투법' 현장 안착 대응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