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원청 직접 교섭 길 열려…건설 현장 "혼란 불가피"전문가 "건설업 특성에 맞는 구체적 가이드라인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사 현장에 타워크레인이 설치돼 있다.(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개정안시행건설업계쟁의행위하청하도급김동규 기자 의왕역 사고에 철도 입환작업 손본다…무선제어 확대국내선 지연 10건 중 9건 '1시간 미만'…상습 지연엔 마일리지 추진윤주현 기자 '월경성 대기오염 대응 국제 포럼' 개최…대기오염 국제 협력 강조대미 투자, 드디어 윤곽 잡혔지만…한미 관계 완전 해빙은 아직관련 기사靑 "노란봉투법 노동쟁의 기준,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 마련"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추진…노사 리스크 확대되나(종합)김영훈 장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검토"…주52시간 특례엔 선 그어카카오 이어 네이버도 '파업' 격랑…'통합교섭' 추진 변수[N% 후폭풍]⑨"20년 전부터 협상" vs "李대통령도 아니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