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원청 직접 교섭 길 열려…건설 현장 "혼란 불가피"전문가 "건설업 특성에 맞는 구체적 가이드라인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사 현장에 타워크레인이 설치돼 있다.(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개정안시행건설업계쟁의행위하청하도급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윤주현 기자 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조현, EU·영국·인도·멕시코 외교장관과 연쇄 회의…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여파…중노위 변호사비 2억 넘어, 9개월만에 예산 초과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靑 "노란봉투법 노동쟁의 기준, 시행령 대신 시행지침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