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노동자, 원청 직접 교섭 길 열려…건설 현장 "혼란 불가피"전문가 "건설업 특성에 맞는 구체적 가이드라인 필요"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공사 현장에 타워크레인이 설치돼 있다.(자료사진)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개정안시행건설업계쟁의행위하청하도급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윤주현 기자 4500가구 입주장 열렸다…송파 전세 2억 하락, 급전세 매물 속출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협력사와 일심동체 관리"관련 기사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경제계, 원하청 교섭 '어디까지?'…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종합)경제계 "하청 노조 추가 요구 의제, 원청 교섭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매뉴얼 확정…노동부 "교섭창구 '투트랙'…원·하청 노조 분리"재계, 노봉법 시행령 '원하청 교섭 분리' 긍정 '의제 명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