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울산지법, 장애인 초청 사법 지원 제도 안내…"장애가 장벽돼선 안 돼"울산교육청, 교원 원탁토론회 개최…"교권 보호·교육공동체 신뢰 회복"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HD현대重 노조 파업권 확보…'N%성과급 조선업계 확산 '긴장'HD현대重 노조 내일 파업권 결론…제조업 '성과급 갈등' 분수령"원청이 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 시청앞 1500명 총파업대회'노란봉투법' 현대차 하청 교섭 범위 첫 판단…식당·보안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