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태화강국가정원 '한산', 인근 카페는 '북적'…폭염이 바꾼 주말 풍경울산혈액원 내달 9일까지 긴급 헌혈 프로모션관련 기사"원청이 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 시청앞 1500명 총파업대회'노란봉투법' 현대차 하청 교섭 범위 첫 판단…식당·보안 포함한화오션·현대차 "구내식당도 교섭하라"…노란봉투법 우려 현실로"현대차, 하청 조합원과 교섭해야"…울산지노위 '원청 교섭 의무' 인정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