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금속노조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울산시교육감 선거 막판 총력전…유세·간담회로 표심 잡기 경쟁'울산 20대 잠수부 사망' 하청 대표에 징역 4년 구형관련 기사삼성전자 이어 현대차 '전운'…3조 성과급 "로봇 말고 사람 뽑아라"울산지노위, 현대차 교섭 심판회의 연기…검토 자료 방대금속노조, 울산지노위 심판 하루 전…"현대차 사용자성 인정 촉구"금속노조, 현대차 울산공장 진입 시도…'원청교섭' 요구하며 충돌민주노총 "노란봉투법 한 달, 원청 10%만 교섭"…7월 총파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