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교섭 의제는 공개 안 돼전국금속노동조합이 19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원회 측에 법의 취지에 충실한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전국금속노동조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지노위현대자동차노란봉투법박정현 기자 [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간절곶 축제장서 쓰러진 30대 여성…시민·구급대 신속 대응 생명 구해관련 기사[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울산지노위, 현대차-금속노조 '사용자성 판정' 또 연기…15일 재개울산지노위, 현대차 교섭 심판회의 연기…검토 자료 방대금속노조, 울산지노위 심판 하루 전…"현대차 사용자성 인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