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나도 '張 선방했다' 해""자기 죄를 자기가 지우는 李정권 무도함에 맞서싸워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한·인도, 기후·해양·북극 등 지속가능성 분야 협력 확대'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종합)손승환 기자 野 "우원식, 14차례 배우자와 해외출장"…국회 "외교적 의례"(종합)선관위 특검 관철하고 원 구성 마무리…野, '후속협의'로 대여 공세 고삐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