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나도 '張 선방했다' 해""자기 죄를 자기가 지우는 李정권 무도함에 맞서싸워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국힘 대안과미래, '서울 등 6곳 선거소청' 의결에 의총 소집 요구국힘 "선거소청, 참정권 회복 최우선 결정"…특검 압박(종합)손승환 기자 장동혁, 서울시장 선거소청 "오세훈 흠집내기 아냐…원칙의 문제"국힘 "선거소청, 참정권 회복 최우선 결정"…특검 압박(종합)관련 기사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李대통령 출국 행사에 정청래 빠졌다…강훈식 "확대해석 말길"(종합)한동훈 "아저씨, 됐어…지다가 쫄깃하게 붙었어" 미래 유권자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