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함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나도 '張 선방했다' 해""자기 죄를 자기가 지우는 李정권 무도함에 맞서싸워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재보선지방선거한상희 기자 한국 주도 '군사 AI' 결의, 유엔 1위원회서 3년 연속 채택北, 청소년 사상교육·인재 양성 독려…내부 결속 다지기 [데일리 북한]손승환 기자 나경원 "사전투표, 그 자체로 구조적 결함…반드시 폐지해야"정쟁 잠시 멈춘 여야 대표…"서울 세계청년대회 최선 다해 돕겠다"관련 기사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조국 "범민주 진영 패배, 연대와 통합의 정신 훼손됐기 때문"송영길 "'통합·포용' 李대통령 말 가슴에 남아 김용남 찾아 격려"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李 출국행사에 정청래 패싱 논란…강훈식 "부실투표 엄중, 당 바쁠 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