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5층 1279가구 사업…8월 말 시공사 결정대우건설 개포써밋 187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대우건설 개포써밋187 스카이라운지 조감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강남구개포주공5단지재건축개포써밋187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리모델링 접고 재건축으로"…서울 단지들 방향 튼다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대우건설 꺾었다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스카이브릿지로 랜드마크 노린다"…재건축 단지들 '하늘 경쟁'대선 후 개포·용산·압구정 수주전 개막…대형 건설사 '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