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지 잇단 도입 추진…조합원들 "미래가치 높인다"인허가·공사비·관리비용에 속속 철회…"현실적 판단 필요" 서울 용산구 베르가모에 위치한 홍보관에 복합 주거지역단지 모형이 전시돼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스카이브릿지가 반영된 대우건설 써밋 프라니티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2022년 당시 한남써밋 투시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재개발재건축스카이브릿지인허가고층스카이 커뮤니티삼성물산대우건설윤주현 기자 지방 거래는 늘고 수도권은 숨 고르기…아파트 시장 지역별 온도 차허윤홍 GS건설 대표, 호주 인프라 현장 점검…전력망 사업 확대 모색관련 기사잠실 우성 1·2·3차 GS건설 수주…신당 10구역은 GS·현산 컨소(종합)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따낸 HDC현산, 도시정비 수주 2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