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지 잇단 도입 추진…조합원들 "미래가치 높인다"인허가·공사비·관리비용에 속속 철회…"현실적 판단 필요" 서울 용산구 베르가모에 위치한 홍보관에 복합 주거지역단지 모형이 전시돼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스카이브릿지가 반영된 대우건설 써밋 프라니티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2022년 당시 한남써밋 투시도(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재개발재건축스카이브릿지인허가고층스카이 커뮤니티삼성물산대우건설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잠실 우성 1·2·3차 GS건설 수주…신당 10구역은 GS·현산 컨소(종합)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따낸 HDC현산, 도시정비 수주 2조 달성현대건설, 한남4구역 승부수…'표심 잡기' 박차한남4·압구정 노리는 현대건설…"디에이치, 고급 주거 기준"대우건설, 정비사업 수주 '3조원' 보인다…'강남권 입지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