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 35층·1122가구 조성…사업비 6778억 규모 전체 득표율 54% 기록…단지명 '래미안 루미원' 삼성물산 '래미안 루미원' 조감도 (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삼성물산대우건설재건축재개발정비오현주 기자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부회장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체질 전환"오세훈, 재건축 현장서 안전 강조…"동영상 기록 활성화할 것"관련 기사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건설업계, 연말 수주 목표 '파란불'…대형 정비·해외 플랜트 견인정비사업 첫 10조 수주 눈앞…삼성물산·현대건설 양강 구도'조용한 아파트' 경쟁 …건설업계, 층간소음 저감 혁신 속도전삼성·대우, 5년 만에 '개포우성 7차' 맞대결…최종 승자 결정 D-1